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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중랑청소년센터, 온실가스 감축 위한 비대면 온라인 캠페인 ‘그린 프로젝트’ 실시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오는 31일부터 온실가스 1톤 줄이기를 목표로 한 온라인 캠페인 ‘그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비대면 온라인 참여로 진행되며 서울 지역에 거주한 청소년 및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에너지 절약 습관과 온실가스 절감 방법을 소개하고 실생활에서 실천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2020년 시민실천 에너지절약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우리는 청소년 에너지리더’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그린 프로젝트’ 온라인 캠페인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참가자 모집은 8월 26일부터 센터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집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유튜브 영상을 시청 후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줄이기 방법을 실천하고 SNS에 인증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는 참가자 중 선착순 200명에겐 온실가스 1톤 줄이기를 위한 절전형 멀티탭이 기념품으로 증정된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박충서 관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집콕’ 생활 기간이 늘어나면서 에너지 사용량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면서 “캠페인 참여를 통해 손쉬운 에너지 절약법을 익히고 에너지 절약 습관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참여하고자 하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센터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로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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