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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오산교육재단, 시민참여학교 사업 위해 공동협력 협약 체결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관장 김동희)과 오산교육재단(이사장 곽상욱)은 21일 유엔군 초전기념관 평화배움터에서 ‘학교연계교육(시민참여학교)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2013년 개관이래 오산교육재단의 학교연계 교육인 시민참여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다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사업의 성과 제고와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날 협약식에서 김동희 유엔군 초전기념관장과 조기봉 오산교육재단 상임이사는 ‘교육도시 오산’에 걸맞은 양질의 교육을 관내 학교에 제공하기 위한 상호 노력과 인적․물적․재정적 지원을 골자로 하는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공동 수업 개발, 강사 전문성 강화 등 시민참여학교의 질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 노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희 유엔군 초전기념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기념관이 오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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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시작
[뉴스클리어 = 박기덕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대국민 기부 참여 캠페인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와 실업률 증가로 발생되는 이웃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열매는 기존 저소득 가구뿐만 아니라 일시적 소득 상실로 생계가 곤란한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으로 코로나19 지원 대상을 넓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발생되는 복지 사각지대의 다양한 위기가정을 돕고자 나섰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및 위기 가정의 긴급 생계비, 주거비, 교육비, 양육비, 의료비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은 지역의 소상공인, 실업자, 위기가정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27일부터 전국 사랑의열매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캠페인을 시작했다. 사랑의열매는 홈페이지 ‘힘내라! 대한민국 나눔캠페인’ 특별 페이지를 통해 지역별 재난 기본소득 기부·급여 나눔·커피값 기부 등의 참여 방법을 안내하고